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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관심]

점유율 세계 1위 국내 회사 .jpg

글쓴이 : 씨티은행 날짜 : 2016-03-15 (화) 20:36 조회 : 17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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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장비 세계1위인 윈앤윈 (Win&Win)
 


야마하와 호이트가 양궁장비를 양분하던시절.

우리나라 선수들은 호이트를 썼는데,
우리가 양궁 메달을 싹 쓸어가니까 호이트가 우리나라선수들에겐 신형 활을 안팜.


그래서 우리나라 업체들껄 쓰게 됐는데 그중 치고 올라간게 악기로 유명한 "삼익".
삼익 활을 쓰는 우리나라 선수들이 메달을 쓸어가자 야마하는 시장에서 철수하고 호이트는 점유율이 낮아짐.

그러는와중 철수하는 야마하 양궁사업부를 접수하고 신소재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한 윈앤윈이 삼익을 제치고 치고 올라옴.
메달을 싹 쓸어가는 선수들이 쓰는활이 국산활이다보니 외국에서 하는말.
"저 활을 쓰면 잘 쏘나보다"
"메달리스트들이 쏘는거니 좋은거겠지"

하면서 점점 점유율이 높아짐.


결국 런던올림픽에 참가한 선수 325명 중 169명이 윈앤윈 활을 썼고

 아시안게임에서도 대부분이 윈앤윈활을 사용. 호이트는 소수만 사용.
심지어 북한선수들도 윈앤윈활을 사용.


콘푸로슷흐 2016-03-15 (화) 20:37
이름부터 서양 활인데 실력도 우리가 최강 장비도 국산이 최고 ㅎ
개시무룩 2016-03-15 (화) 20:38
진짜 대단하네요
DrMartin 2016-03-15 (화) 20:39
윈윈 하자고요
빵과rose 2016-03-15 (화) 20:39
세계적으로 양궁선수가 많나요? 수요가 별로 없을 거 같은데...나름의 시장이 있나봐요
     
       
oxidecircle 2016-03-15 (화) 20:44
올림픽 정식종목 양궁.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함?
각 국에서 올림피 메달 따기위해서 하는 노력을 생각하면 이런 생각 못함.
     
       
은명 2016-03-15 (화) 20:51
흔히 양궁활이라 하는 리커브보우는 경기용 활만 있는것이 아니지요.
경기용과 취미용, 사냥용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고요.
우리나라는 활쏘기가 공간적인것과 인식적인 제약이 많아서 활쏘기 인구가 적은편인데도 어느정도 수요가 있으며
세계시장으로 보면 꽤 큰 규모라 할수있습니다.
다만 윈앤윈이 경기용 활은 압도적인 점유를 보이지만, 취미나 사냥쪽은 글쎄요......
또 사냥용은 리커브보우보다 컴파운드보우쪽이 강세인데 윈앤윈은 컴파쪽은 거의 기술이 부족하죠.....
작년인가 마틴사 캠을 가뎌와 컴파 만들었던것 같은데 정확한것은 아닙니다.
     
       
songC 2016-03-16 (수) 17:18
지금은 없어졌을지 몰라도 제 초등학교에 양궁부가 있었어요~
     
       
killex 2016-03-16 (수) 17:59
소수만을 위한 상품을 만들어 판매할때는 제품가에 개발연구비 많이 붙겠죠
     
       
꿈을꾸는풀한… 2016-03-16 (수) 19:59
이분 최소 아육대 한번도 안보신 분...
주드로1 2016-03-15 (화) 20:40
몇년전까지만 해도 삼익이 최강이었던거 같은데... 금세 또 바꼈네요
강철캔디 2016-03-15 (화) 20:40
캐쉬템 좋음
콘푸로슷흐 2016-03-15 (화) 20:41
근데 이런거 보면 진짜 야마하는 못 만드는게 없고 만드는게 다 명품;;
상수검열단ㅇ 2016-03-15 (화) 20:48
윈앤윈은 삼익스포츠랑 다른 거 같던데요. 윈앤윈 삼익 둘다 우리나라 회사긴 한데, 윈앤윈은 야마하 인수하고 쫙 컷구요. 틀렸나요?
     
       
은명 2016-03-15 (화) 20:55
글 작성자가 실수하신듯 하네요~
손톱 2016-03-15 (화) 20:50
미국 놈들도 졸렬하네
조용한미소 2016-03-15 (화) 20:51
본문 첫 글에 윈앤윈 = 삼익스포츠라고 해놓고, 중간 문단에 '윈앤윈이 삼익을 제치고 치고 올라옴' 이란 문장이 있네요. 문맥상 삼익이 아니라 호이트인 것 같습니다.
     
       
조용한미소 2016-03-15 (화) 20:53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삼익스포츠와 윈앤윈은 다른 회사군요. 이렇게 되면 글이 이상해지네요.
     
       
은명 2016-03-15 (화) 20:53
처음엔 삼익이 호이트를 이기고(?) 그다음에 윈앤윈이 삼익을 넘었던것 같습니다.
윈앤윈과 삼익은 다른회사로 알고있습니다~ 작성작가 잘못쓰신듯 하네요~
s돈데크만s 2016-03-15 (화) 21:00
약은짓 하다 쌤통이네요
브이구십 2016-03-15 (화) 21:03
바가지머리 ㅋㅋㅋㅋㅋㅋ
블루복스 2016-03-15 (화) 21:10
윈앤윈이 삼익을 제치고 치고 올라옴??
윈앤윈이 삼익이라면서요...??
     
       
블루복스 2016-03-15 (화) 21:14
검색해보니깐 윈앤윈이라는 회사도 한국기업인데 야마하를 인수하고 신소재 개발하여 양궁계를 접수했다는 것이군요.
     
       
칼있시마 2016-03-16 (수) 17:32
원래 삼익이 선발주자였고, 윈엔윈은 한참 후발 주자였습니다.
삼익도 초창기에는 야마하,호이트,삼익 이렇게 3분할하는 정도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윈엔윈이 야마하를 인수하면서 급성장을 한겁니다.
지금은 거의 모든 시장을 윈엔윈이 싹쓸이하다시피 한거죠.
그건 어디까지나 경기용활의 얘기이고 사냥용이나 아마츄어용까지 합하면 얘기가 또 달라집니다.
요즘은 카본자전거에 투자를 많이 한다더군요.
haomaruxx 2016-03-15 (화) 21:21
카본기술을 축척해 자전거 프레임에도 도전하게 됩니다.

자전거 프레임에도 관심부탁합니다. 국내에서 만드는 프레임이니까요.

단지 데칼이 안맞는건 선택사항이겠지요.
몬스터CAT 2016-03-15 (화) 21:36
국대선발전에서 거의 잡음없이 진행되는 곳이 양궁협회인거 같은데 장비 점유도 괜찮은 기업이해서 좋군요!
저녁비 2016-03-16 (수) 15:10
어느 한가지 선에서만이라도 비리가 없이 공정하게 진행이 된다면 그점이 어떻게 작용되는지를 잘 나타내는 예 같습니다. 비리없는 공정함이 거짓없는 최선과 최고를 만들고, 그 최고의 브랜드 가치에 부가로 현물경제가 창조되는것...
저런게 바로 진짜 창조경제가 아닌가 싶네요
빅토리A 2016-03-16 (수) 16:49
윈앤윈=삼익이라는 문구는 어딜봐도 없는데 글쓴분이 수정 하신건가요?
행복의시작 2016-03-16 (수) 19:15
헬멧에 HJC 도 점유율이 높다고 들었는데
검색해보니 10년째 세계1위를 지키고 있군요
쳐묵쳐묵 2016-03-16 (수) 19:43
본문 내용을 수정 한 거 같은데요 아무리 읽어봐요 내용이 잘 연결도 안되는거 같고
결론도 이상하게 결론이 나있는데 제가 난독인가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