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기타]

해외 한국 대사관 서비스 수준

글쓴이 : 사니다 날짜 : 2017-11-15 (수) 12:24 조회 : 33717
Let`s hit the road!

yuripi 2017-11-15 (수) 14:02
이거 오래된 이야기로 아는데..... 이전에도 댓글 단 기억이 있습니다만,

한국 공관소에 대한 기대는 국내외 불문하고 믿을 수 있는 것은 대민 일반서류 시스템 밖에 없습니다.
일반 서류의 신속 처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축에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말 필요할 때,
사건사고 처리, 생명의 위협을 느낄 때, 위급한 일이 발생했을 때나 인종차별을 당했을 때 등 긴급상황 발생시
담당부서 및 담당자는 갑자기 사라집니다. 누구에게 하소연하고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몰라서 발을 동동 구르며 여기저기 전화하거나 찾아가면 여기가 아니고 다른 곳이다로 뺑뺑이 돌리다가 결국 일 터져 버리면 나중에 한다는 말이 빨리 연락주었으면 처리가 가능했을 것이라는 수습?으로 무마됩니다.

제가 보기엔, 시스템과 교육의 문제입니다.
가장 간단한 일반서류 처리 시스템만 신속,원활하게 해 생색내지 말고, 정말 필요시 나라에 긍지를 가질 수 있게 구석구석 긁어주는 전담 시스템, 부서, 담당자를 상시 운영하고, 대국민 서비스 교육을 철저히 해 주었으면 합니다.
나라가 있기에 국민이 있다는 말도 옳으나, 국가와 국민은 주종관계가 아닙니다. 서로의 필요에 의해 맺어진 상등관계라는 사실을 명심한다면 어처구니 없는 일의 발생은 줄어들지 않을까요?!
Smile에스 2017-11-15 (수) 14:13
ㅎㅎ
예전에 미국비자때문에 대사관 갔더니 한국인 직원이 툴툴거리니.. 보다 못한 미국인 직원이 안내해주더군요.
너무 불친절해요.
이유가.. 쉽게 일하고 싶어서겠죠?
끝판대장친구 2017-11-15 (수) 14:15
외교부의 무능, 실제 경험이 두 차례 있어 사례 공유합니다.

1. 작년 쿠마모토 지진 발생시 (주일대한민국 후쿠오카총영사관)
한국사는 지인중 하나가 여행중에 지진을 만났고 대피소를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
지진으로 주요 도로가 모두 유실 육상교통이 두절된 상태. 일본어를 잘하지 못해 곤란을 많이 겪었고
전화도 끊겨 연락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어렵사리 내게 연락이 닿은 상황.
그 즉시 후쿠오카 총영사관 영사콜 시도했지만 모두 연결실패. 전화를 한 시점이 주말이어서 그런가
보다 좀 기다려보자 친구 다독이고 큐슈 지인들에게 연락하여 상황 교통편 문의했지만 뾰족한 수 없음.
월요일 영사콜 연결이 되었지만 돌아온 대답 가관. '택시를 잡아타고 나와라.'
어이가 없어 도로 유실되서 버스고 택시고 아무것도 이용할 수 없다 TV도 안보냐 했더니,
뉴스 알아들을 정도면 일본어 잘 할텐데 잘 알아보고 방법 있으면 자기한테도 알려줄수 있냐 하더라.
어이 없었지만 내가 아니라 지인이 여행중에 발이묶여 대신 연락했노라 자초지종 설명했더니
일본 살면 자기보다 더 잘알텐데 지인에게 방법을 알려주라며 통화종료.
결국 유실된 도로가 일시 복귀 된 일주일을 대피소 생활하고 후쿠오카로 이동하여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다.
끝판대장친구 2017-11-15 (수) 14:16
2. 2011.3.11 동일본대지진(주일대한민국 대사관)
지진피해는 없었지만 후쿠시마 원전 폭발 여파로 내가 거주하던 도쿄도 일시적으로 방사능 수치가 상승하는
기미가 보이자 (나중 결과를 보니) 일본인은 물론 재외국민 패닉. 워낙에 큰 지진이어서 발생후 이틀까지는
열차나 전철은 물론 항공편도 운행 중단에 결황됐던 상황. 사흘째부터 안전점검이 끝나고 항공편이 재게됐는데
일시에 많은 인원이 몰리다보니 당연히 개인의 힘으로 항공권을 구할 수가 없었다.

무식하지만 공항으로 가서 어떻게든 해보자며 하루나 이틀만에 티켓을 구했다는 지인 소식이 들리던
그 상황, 소위 선진국이라 말하는 유럽을 필두로 미주, 오세아니아 국가들이 자국민 보호차원에서
정부민간 합동의 특별기를 급파했다는 소식이 차례로 들려왔다. 혹시나해서 대사관으로 연락 해 보았지만
우리 정부는 그럴 계획이 없다고 했다. 철도, 전철이 운행재게 되었으니 급하면 다른 나고야나 칸사이로 이동하고
항공편을 이용하라더라. 심지어 중국도 특별기를 띄운 마당인데...
발생 열흘만이었나 하여간 상당 시일 지나고나서야 한국도 뒷북 특별기를 운항하긴했던걸로 기억한다.
뒷북 특별기도 통치 치적이라고 당시 KBS나 MBC 통해 어찌나 방송을 해대던지. 한국와서 욕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난다. ^^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외교부.
opowqkz 2017-11-15 (수) 14:23
전 그래서 캐나다 이민와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ㅎㅎ 대한민국은 아직 멀었습니다
     
       
yuripi 2017-11-15 (수) 14:36
부럽네요. 전 일본입니다만 향후 목표는 캐나다인데 팁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님의 경험상,
캐나다 이민에 필요한 필수요건과 간다면 어느 곳이 괜찮을지...

현재 중3의 수험생과 중2의 예비 수험생을 둔 딸딸이 아빠입니다.
일본에 산지 10수년 되었는데, 생활의 윤택도나 교육상 역시 캐나다가 좋은 것 같아요.
어떻게 꿀팁 좀 주시지 않겠어요?
          
            
쏜울 2017-11-22 (수) 01:34
요즘 캐나다 이민자 받는다거 봤는데 한번 알아보세요 'ㅡ'
도여비 2017-11-15 (수) 15:17
Vip 만을 위한 곳 같네요
sydpam 2017-11-15 (수) 15:22
외국에서 한국 대사관 가본 사람이면 이해가 가는 문제죠.. 지금은 외국 국적이지만 외국 국적 취득전에 한국 대사관 갈 일이 있어 가면 정말 비 협조적.. 쌀쌀맞고 교민 상대로 해주는거 없는데.. 한국가서 지금 국적 대사관가 입구에서 여권 보여주면 말투랑 태도부터 달라지죠..
외국 생활 30 년 하면서 한국말고도 자국민 보호 못하는 국가야 만겠지만 국가 수준으로 보면 한국은 최악..
     
       
라이모 2017-11-15 (수) 17:25
쉽게 말해서 지금 한국대사관은 우리나라 사람이 외국에서 볼일 있을 때 가는 곳이 아니라 외국 사람이 한국에 볼일 있을 때 가는 곳이란거..? ;;;;
          
            
sydpam 2017-11-23 (목) 22:58
그렇게 해석한 답이 맞겠네요..
또한 국민의 세금으로 대사 가족들 외국생활/교육 시켜주는 뭐 그런거죠..
sSTSs 2017-11-15 (수) 15:31
에휴...
하얀달그림자 2017-11-15 (수) 15:31
우리나라가 외교력 떨어지는게 이런곳 부터 드러납니다.
외교관 대사로 보낸것은 최우선적으로 자국의 국민이 해당국가에서 불편을 겪거나 어려움이 있으면 그 국가에 건의하여
해소해주라고 보낸것.
그런걸 이해못하고 저따위로 대응한 대사하고 직원은 문책하고 개선안되면 교체해야 한다고 봅니다.
모라카노야 2017-11-15 (수) 16:13
원래 우리나라 외교부는 고려시대때부터 나라팔아먹고 본인 배때지만 뒤룩뒤룩 살찌우는 것들.

고려지나 조선시대때도 여전했고, 조선지나 한국때도 여전함.

다른 부서는 솔까말 나라 흥하게 한적도 수없이 많지만, 한민족 역사에서 외교부가 나라에 도움된 경우 레알 없음.
Hwanyz 2017-11-15 (수) 16:15
가 본 사람은 안다..

한국대사관, 영사관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을..
맨슨 2017-11-15 (수) 16:17
외국 한국대사관 가보세요.. 자국민들 상대하는 민원실은 코딱지 만하고 굉장히 사무적인 느낌인데
대사새끼들 사는 곳은 으리으리한게 궁궐이 따로 없죠..
누굴 위한 대사관인지 잘 모르겠음..
개굴熙 2017-11-15 (수) 16:22
매번 이런 얘기가 나와도 변함이 없는 건 왜일까요?
     
       
Smile에스 2017-11-16 (목) 13:03
공무원. 철밥통 이라는 단어로 귀결됩니다
닝기리닝기리 2017-11-15 (수) 16:27
이런 대사관때문에 오히려 다른나라 보다 한국사람이 범죄의 표적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죽어도 나몰라라 하니 개나소나 한국사람 물려고 함
치푸의삶 2017-11-15 (수) 16:27
외교부 대사관에서 일을 제대로 못하는데 매번 이 이야기가 나와도 괜찮았던건 여지껏 외교부 수장들이 다 지들끼리 끼리였죠. 그걸 이번에 뒤집어야 한다고 봅니다.
등가교환 2017-11-15 (수) 16:31
외교부 한 번 다 뒤집어 엎어야함. 해외에 있으니까 더 개판이야.
헨더 2017-11-15 (수) 17:08
저 같은 경우는 중국에서 상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도와 줄 수 없다는 답변이긴 한데.....

출생이나 여권 사용에 대해 전혀 도움도 없고 도움도 안되어
결국 아이의 한국 국적을 취소 해야하는 사태까지 가버렸죠...
애 엄마가 중국 사람이라 중국 국적으로 사는데 없긴 합니다만.

느낀 것은 국민 알기를 정말 우습게 안다는 정도 일까요?
공무원 작태를 보면 짜증만 납니다.
문의 할 때마다 담당이 바뀌면 필요한 서류도 바뀌고 절차도 바뀌는... 당하는 사람은 아주 짜증나죠...
     
       
Smile에스 2017-11-16 (목) 13:05
담당자가 안해주려고 장적하고 서류 타령하며 임기 넘기면 다른 담당자가 와서 똑같이 뒤트는거일걸ㅇᆢ
갑오깝오 2017-11-15 (수) 17:24
능력되면 진짜 대한민국에서 벗어나는게 현명하죠...
나르까구르까 2017-11-15 (수) 17:26
영상 보면 '국군포론데'하실 때.. 가슴 찟어짐
알수없는시드 2017-11-15 (수) 17:29
어딜가던.. 짬 안되는 사람은 개처럼 일하는 것이고 짬 좀 되고 눈치 좀 있으면 여기저기서 뻘짓하는거고
짬먹고서도 열심히 정말 본이 되게 일하는 사람 밑에 있는게 복인 것이고
이제는 당연하게 생각해야할 것이 복이 되어버린 세상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닝기리닝기리 2017-11-15 (수) 17:52
해외 놀러가서 어디나라 사람이냐고 하면 일본 사람이다라고 해야 범죄에 덜 노출됩니다 현실...
이로닉 2017-11-15 (수) 19:25
쓰레기 마인드
피렌체 2017-11-15 (수) 19:55
높은분들 현지 방문왔을때 의전 잘 하는걸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이니까요. 답답해지네요.
사방손님 2017-11-15 (수) 20:54
왜교부라 일컬어도 할말 없을듯..

오히려 일 터지면 인도주의 찾으며 일본대사관 가라고 하더이다..
무도매냐 2017-11-15 (수) 21:42
이거 왜 다른 사이트 링크 걸려있죠??
보릿고개 2017-11-15 (수) 22:01
한국 대사관이 일을 개젖같이 하는 건 인정.
근데 막줄에 호주 정부가 한국을 3급으로 분류한다는 건..뇌피셜? 오피셜?
3급인데 ETA만으로 무비자 90일 체류가 되는 거임?
찐만빵두 2017-11-15 (수) 23:14
조까튼 동물 두마리 시절이 끝났으니까 이제 달라지겠지
noodles 2017-11-16 (목) 00:07
해방이후부터  일본에 북한 지원 조총련계가  더 활성화 될정도로  재외 한국인 관리도  없다시피 했던 유구한 전통의  한국이라 좌우 문제는 아닌것 같더군요  건국초부터  이승만이란 해외에서  망나니짓 하던 사람이  만들어 놓은 전통 아닐까  싶음  이정도 세월이면 정권 하나가  바꾸긴 함들죠
판에미로 2017-11-16 (목) 01:58
옛날 옛적 호랑이 담배필때도 해외 한국대사, 공사, 영사들은 다 저렇게 해왔다...
한국에  애국심을 갖는게 병신,,,  국가가 저 모양이니, 외국나가기도 두렵다.
현기와 더불어 적폐대상이 외교관들이다............
리기동스타 2017-11-16 (목) 16:51
여권의 여권번호가 중복 발행하는 나라입니다. 군입대전이라 한국에서는 단수여권만 발행되서 중국 베이징가서 복수로 재발행 하는 과정에서 저와 이름이 같은 할아버지와 여권번호가 같게 발급이 되었습니다. 웃긴 건 그 여권으로 5년을 사용했다는 겁니다. 중국서 고등 마치고 대학 2학년때 한국들어와서 군복무를 마치고 중국에 들어 갔는데 어느날 여권 앞장이 뜯어져 분실 되었길래 상해영사관 갔더니 그 때 발견했습니다. 그동안 한국과 중국및 홍콩등 수십번을 드나 들었는데 문제가 없었다는 사실이 믿기질 않더군여요. 처음에는 위조범 취급받다가 주민등록증 등 제 신원 파악하고 조치하는데 반나절 걸렸습니다. 덕분에 기차 놓치고 했는데 수수방관이더군요.보상도 사과도 없었습니다.담당자 과장도 책임은 회피하더군요. 돈도 시간 애국심도 한 순간에 날라갔습니다. "공무원=철밥통" 인생선배님들이 저렇게 표현했는지 지금은 압니다.
TomguLif 2017-11-18 (토) 01:38
한국 대사관 보다 일본 대사관을 찾아 가라는 내용을 본거 같네요.
저라도 무슨 일이 생기면 그전에 본 내용들이 생각 날거 같네요.
우리 나라 대사관은 그 옛날 사대부들이 고위직 갖는 거랑 같은 것 같네요.
기자도 그렇구 공무원도 그렇고, 특히 대사관도 그렇구, 사명관 없이는 못하는 직업인데
왜들 그러는지?
FHDAV 2017-11-19 (일) 17:02
빨리 이민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으로 살려면 돈이 아주 많아야합니다!
쏜울 2017-11-22 (수) 01:35
근데 중국은 해외문제생길시 칼같이 와서 도와주던데요....................
똑같은 일로 연락하면 한국대사관은 연락두절 중국대사관은 와서 같이 일처리해줘서 나온..
처음  1  2
   

인기게시판  | ↑추천순정렬 | ↑조회순정렬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이토렌트 04-26 179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이토렌트 11-20 20
 -통신사에서 절대 알려 주고 싶지 않은 핵 꿀팁 10가지- [부제: 호갱탈출]- 천스피드 04-27
16581  [감동] 현존하는 대한민국 전설 무기 정의봉 (62) 스샷첨부 Talia12 01:10 15504 1
16580  [기타] 의료사고로 모든걸 잃은 남성.jpg (94) 스샷첨부 opsxdw 01:04 18081 4
16579  [영화게시판] [ 데드풀 2 ] 최종 예고, ⑲ 예고편, 국내 메인 예고 (한글자막) (22) 마이센 04-26 5440 10
16578  [회원게시판] 인터넷에서 헌팅을 당했네요 ㅋ (63) CivilWar 04-26 11238 9
16577  [정보] 집에서 레몬, 망고 기르기 (따라 하기) (62) 스샷첨부 네모홀릭 04-26 21908 16
16576  [회원게시판] 경찰서에 신고하고 왔습니다 (70) 스샷첨부 며르치 04-26 12687 15
16575  [회원게시판] 택배차량 도난 긴급 수배 (148) 스샷첨부 아이준 04-26 26532 61
16574  [연예인] 원피스 입은 모모의 돋보이는 몸매 (56) 스샷첨부 움짤러 04-26 34801 31
16573  [정보] 집에서 파인애플 기르기 (따라 하기) (131) 스샷첨부 네모홀릭 04-26 31556 134
16572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이토렌트 04-26 7432 179
16571  [회원게시판] 후방이 아니라 죄송하지만 오늘 감동적인 날이에요!! (218) 스샷첨부 이리타 04-26 29352 119
16570  [블박] 고속도로 1차선 빌런.. (233) 스샷첨부 샤방사ㄴr 04-26 26987 53
16569  [유머] 똥꼬쑈들어간 TV조선 (137)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4-26 36950 74
16568  [유머] 카레집 주인장의 하소연 (234)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4-25 35957 93
16567  [취미생활] 조금 특이한 저의 취미 - 근황 (49) 스샷첨부 네모홀릭 04-25 21387 45
16566  [회원게시판] 오늘자 신개념 며느리 (95) 스샷첨부 LordV 04-25 27585 25
16565  [연예인] 행사하는 우희 (44) 스샷첨부 소주에홈런볼 04-25 27719 25
16564  [유머] ???:한남들 군대 2년가지고 징징 ㅋㅋㅋ (108) 스샷첨부 Leego 04-25 34052 46
16563  [사용기/후기] 전기자전거 이용 후기-개고생 포함 (67) 스샷첨부 제3의눈빛 04-25 19385 38
16562  [엽기] 헬스채널 유명 유튜버, 폭행 말렸는데도 '가해자' 됐다 (158) 오타쿠미 04-25 36926 70
16561  [유머] 일뽕넘치는 갓본 애니의 위용 (92)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4-25 38237 47
16560  [정보] 경찰관이 알려주는 조선족 팩트 (95)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4-25 35574 60
16559  [연예인] 길 건너다 신호 바뀐 서현진 (43) 스샷첨부 사니다 04-25 29127 38
16558  [자동차] 신차인증합니다!! (66) 스샷첨부 흑형초코바나… 04-25 12747 21
16557  [회원게시판] 우리 모두 야동을 끊읍시다. (109) 야동끊기전도… 04-25 22751 22
16556  [게임게시판] 피방 옆자리 배그 하던 아가씨 (122) 곰의충격 04-24 32024 86
16555  [기타] 진짜 여군 (115) 스샷첨부 사니다 04-24 35969 87
16554  [사용기/후기] 의자 하나 추천합니다. (146) 스샷첨부 네모홀릭 04-24 21283 77
16553  [회원게시판] 남부터미널에서 돈을 빌려줬습니다. - 1주일후 (195) 스샷첨부 Doubleon 04-24 29420 81
16552  [영화게시판] [ 더 이퀄라이저 2 ] 공식, 국제 예고편 (45) 스샷첨부 마이센 04-24 13462 51
16551  [기타] 한예슬 의료사고와 일반인의 차이점.jpg (85) 스샷첨부 10X10 04-24 36158 56
16550  [자동차] 무사고 기원 신차 인증입니다. 트위지 2017 (67) 스샷첨부 직업현자 04-24 13337 26
16549  [기타] 다산 택배를 거부한 쇼핑몰 (90) 스샷첨부 하데스13 04-24 34890 64
16548  [회원게시판] 왜 맘충인지 알겠고 극혐이네요. (155) 모그리01 04-24 20119 61
16547  [회원게시판] 25살 남성에게 스토킹 당하던 여중생 23일째 실종 (65) 스샷첨부 Minmay 04-24 18233 7
16546  [연예인] 걸스데이 유라.. 후끈했던 원피스 짤 (69) 스샷첨부 서브맨 04-24 34386 28
16545  [기타] 유정호 “돈 달라며 때린 선생님 찾는다” (119) 스샷첨부 yohji 04-24 27216 38
16544  [엽기] 갈때까지 가버린 여성전용.jpg (160) 스샷첨부 나라고나 04-24 50642 84
16543  [연예인] 파파라치 발견한 탕웨이 (53) 스샷첨부 M13A1Rx4 04-24 29519 59
16542  [자동차] 95년식 현역 애마 입니다. (100) 스샷첨부 disturbe 04-24 19080 3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