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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5살 딸의 도시락을 싸준 엄마

글쓴이 : M13A1Rx4 날짜 : 2018-01-13 (토) 12:42 조회 : 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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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3A1Rx4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高木正雄 2018-01-13 (토) 12:44
맛없게 만들어줘놓고 돌려깐다고 기분나빠하다니
변화 2018-01-13 (토) 12:46
소풍가서 먹을때는 왠만하면 맛있을텐데...
제미니 2018-01-13 (토) 12:47
(6시간 전) "우리 딸 저번에 엄마 도시락 너무 맛있게 먹어줘서 오늘은 엄마가 새벽부터 준비해서 특~별히 많이 쌌어. 친구들이랑 나눠먹어 ^^"

 어머니의 한껏 기대감에 부푼 눈망울을 마주보던 아이는 일생일대의 깊은 고민을 했지만.. 어머니를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기특함을 우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누가 알았을까요. 그 효심이 비참한 결과를 불러올 것을...
하이칼라1 2018-01-13 (토) 12:49
애가 울면서 맛없다고할정도면 진짜맛없는거..
그냥 김밥천국 같은곳에서 포장해가는게 나을듯
Sedbew 2018-01-13 (토) 12:50
도대체 얼마나 맛없었길래 대성통곡을 했다는거임?
     
       
김병연 2018-01-13 (토) 12:58
요리하는 사람들 중에 밥 만들때 간도 안 보고 대강대강하는 사람들 있어요. 정성스럽게 만들었으면 통곡할 정도로 끔찍하게는 안 나옵니다. 자기가 할 때 맛을 계속 보면서 하거든요. 아마 저 엄마가, 식사를 제대로 만들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일 거에요. 도시락 만드는 거 의외로 손이 갑니다. 초보가 애 굶기기 싫어서 할 줄 모르는데 그냥 만들었으니 뭔가 망작이 나왔겠죠
     
       
간지굴비님화 2018-01-13 (토) 13:22
그냥 집에서 혼자 먹을때 말 안하고 있었는데,

소풍 갔으니 친구들이 먹어보고 반응을 보였을듯

혼자는 참지만, 친구들이 놀리거나 하면 그럴거 같네요
문어공작 2018-01-13 (토) 12:58
아이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앞으로도 계속 맛없는거 먹을까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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