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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친구

글쓴이 : DJREMIXK 날짜 : 2017-03-21 (화) 14:08 조회 : 642

부산 친구사귀기  

안녕하세요 

저는부산사람입니다

정말   오래갈친구사귀고싶네요

저나이는  올해39입니다

그리도남자

진실로   소중한친구  사귀수있다면좋겠네요



이토신 2017-03-21 (화) 14:09
이글 왠지 무섭다
     
       
글쓴이 2017-03-21 (화) 14:11
무서워나요  죄솧
          
            
이토신 2017-03-21 (화) 14:13
핸폰으로 쓰신 글도 아닌것 같은데, 글자를 왜이리 틀려요?
핸폰으로 쓰면 글제목에 핸폰 그림 나오지 않나요?
               
                 
글쓴이 2017-03-21 (화) 14:14
아넵  저가  독수리타법이라서  ㅋㅋㅋ
                    
                      
이토신 2017-03-21 (화) 14:31
아 그런가요?
전 괜히 혼자 이상한 상상의 나래를 ;;

저도 봄되니 괜히 더 외로워지는것 같긴 하네요 ㅋ
쪼아쪼아쪼아 2017-03-21 (화) 14:09
이렇게 하시면 친목생겨요 쪽지로 ㄱㄱ
미영아오빠다 2017-03-21 (화) 14:11
여자분을 만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온라인보다는 동호회같은 현실생활에서 사람들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곳이 어떨까요?
     
       
글쓴이 2017-03-21 (화) 14:13
여자드남자드  참그리고  저결혼하짓이제  일년되  신혼입니다
이리온라인상에서만요  현실에서 
먹고살기바쁜네요
빙설냥냥 2017-03-21 (화) 14:11
79년생에 39세 9수?
담장너머보기 2017-03-21 (화) 14:12
네이버에 사는 동네 치면 네이버 카페 나옵니다. 지역 사람들끼리 어울리는 카페... 거기 정모나 번개 나가시면 좋아요.
     
       
글쓴이 2017-03-21 (화) 14:13
네이버  있죠  다음에도있고  그때그것    이상하게  돈이아까워서
while 2017-03-21 (화) 14:15
이런 것도 수십년만에 보니까 신박하다.
     
       
글쓴이 2017-03-21 (화) 14:18
그런죠 
10년전
조이천사  욕배틀  히틀러  총무  할때도  그런서는때요  ㅋㅋㅋ
미영아오빠다 2017-03-21 (화) 14:20
음 무언가 글쓴님의 심정이 엿보이는거 같네요.

신혼 1년차이시면 보통이라면 있던 친구들도 멀리하고 신부랑 꽁냥거리며 신혼생활 즐기기에 바쁘실텐데요..

일이 힘드시다거나, 아내분과 불화라던가.. 그런 문제가 있으신건지.. 저 역시 미천하기에 해결책을 제사해 드리긴 어렵지만

흠.. 뭔가 안타깝기도 하고 안됐기도 하고 뭐 ... ㅠㅠ

만약 그런 문제들이 아니라면 시간 있을때마다 아내분과 술한잔씩 하면서 대화 많이 나누세요..

친구들과 술자리보다는 훨씬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글쓴이 2017-03-21 (화) 14:30
저 술못해요 
그리고  저희  아기엄마도술못해요
사실때로
이제  조금씩  쓸쓸해지네요
이제  내일모레면  40대
있때
저의고민을들없줄친구도없고 
집에있습면  저의이쁜딸보면  외롭지않아요
그때  밖에  나오면 
이상하게
많이  외로워지네요
주위에보면  친구들과  같이  있는모습을볼때  이상하게  눈물이나오고 
한숨만  나오네요
다들  먹고살기바쁜죠
감자맛감자 2017-03-21 (화) 14:20
부산 반대는 모산 ㅋㅋㅋㅋㅋ
     
       
사향바타나 2017-03-21 (화) 14:39
ㅋㅋㅋㅋ
이런 개그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