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박근혜 정치 스킬중 하나가 장례식이나 셀프?테러등 동정심을 이용한 정치였는데...

글쓴이 : 꿈꾸는순수 날짜 : 2017-01-12 (목) 19:34 조회 : 430
지금 생각하면 소름이네요.
친박연대 당시에도 첫 시작을 의문사를 당한 관리인 조문으로 시작했고
이때 이사건때메 박풍이 불었죠.
총선때는 칼빵 살짝 맞고 시작했고(개인적으로는 셀프라고 생각함)
대선때도 지인이 죽어서 조문으로 시작했죠...
조실부모라는 포지션으로 인해 동정심을 표로 만드는 스킬이 뛰어났던 박근혜(최순실)가
선거때 의도적으로 뭔가 우주의 기운을 빌린게 아닐까 전 추정합니다.

파란하늘빨간… 2017-01-12 (목) 19:35
박근혜 5촌 살인사건을 보면 박씨일족은 상상을 초월한 집단 커터칼 정도는 아이수준의 장난일꺼 같네요...
소련 2017-01-12 (목) 19:47
죽은 사람 이용하는 것은 야당전문아닌가요.
     
       
잉그라맨 2017-01-12 (목) 19:49
허수아비 이용하는건 여당전략이죠  ㅋㅋ
     
       
한궈 2017-01-12 (목) 19:52
죽은 사람 이용하는 건 고루고루 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