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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정보]

GDI엔진 수명이 얼마 안되나봅니다

 
글쓴이 : 로맨틱레드 날짜 : 2017-01-11 (수) 19:39 조회 : 4480   

http://auto.daum.net/review/newsview.daum?newsid=MD20170111180603729

원래 GDI엔진이 연비랑 출력을 동시에 다 잡은 엔진이라고 광고를 했던걸 본 기억이 있는데

내구성이 엉망인가봅니다....

아반떼 MD만의 문제인지 아니면 그 윗급 GDI엔진 차량들도 포함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신차금융연구소

alchol 2017-01-11 (수) 20:07
내구성이니 카본 관련 문제도 있는데.. 문제는 직분사 가솔린의 pm(미세탄소먼지) 입니다.

디젤 비슷하게 DPF

즉 GPF 같은거 장착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이 문제를 5~6년전부터 진작 벤더들끼리 지적해도.. 아무런 respnse가 없었던 NY 얘들 보면 ..

=_=
아몰랑 귀찮아... 뭐 다른 회사 직분사들도 exhaust  쪽 문제는 거의 비슷하니.. 나중에 독일쪽에서 뭔가 나오면

알아서 카피하겠죠.


     
       
글쓴이 2017-01-11 (수) 20:19
현기가 타사 따라 한다고 해도 한참걸리겠죠?? 흠
     
       
히비립 2017-01-11 (수) 20:28
작년말 기사에서 본건데요. 폭바던가 비엠더블뷰던가에서 가솔도 dpf를 몇년 내에 장착할 예정이라고 했는데.

이 기사가 그 이야기인가요?
          
            
alchol 2017-01-11 (수) 20:44
뭔 기사인지는 모르겠는데.. 대부분 같은 맥락일겁니다.
(사실 굉장히 오래 논의된 얘기에요.)
     
       
소이힛 2017-01-11 (수) 20:54
유럽에선 2020년인가 2018년인가 부터 가솔린에도 particle filter 의무화 시킨다는 글을
본 것 같습니다.
렙소디 2017-01-11 (수) 20:17
막 현대 GDI엔진 나왔을 때 전문가들은 아직 시기상조다. 카본슬러지 문제와 화재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했었죠.
근데 정작 내구성문제에 대해서는 그다지 태클걸리지 않았죠...
이유는 디젤엔진도 만드는 현기에서 내구성 안좋게만들리는 없다는 거였었습니다.
하지만... 카본슬러지고 화재문제고 다 떠나서 내구성에 문제있게 만들어버릴지는 상상도 못했네요.
정말 상상도 못했어요.ㅋㅋㅋㅋ;;;;
     
       
글쓴이 2017-01-11 (수) 20:18
GDI가 엔진소리도 그렇고 진동도 좀 있는 편이던데 요새는 죄다 GDI엔진을 쓰니 좋은건줄 알았습니다
데호메그 2017-01-11 (수) 20:27
이것도 복불복인것 같기도 하네요 아버지차가 2013년에 출고하신 K7 3.3 인데 평소에 많이 돌아다니셔서 지금 19만km 찍혀있는데 가끔 운전해보면 소비자리포트인가 거기서 나온 털털털털 하는 소리는 하나도 안나는데....뽑기인가봐요 ㅠ
     
       
에러리 2017-01-11 (수) 22:35
3.3은 해당사항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세타2 GDI  엔진이 문제라고 하네요..
          
            
달려라달려 2017-01-11 (수) 23:43
람다도 문제 있어요 세타2보단 좀 낫지만요
소이힛 2017-01-11 (수) 21:09
현기가 저 시점에서 디젤이건 가솔린이건 출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죠.
그래서 그 당시에는 독일차와 비교해서도 절대 꿀리지 않았고,
무게도 가벼워서 대다수의 현기차가 독일차보다 더 빨랐습니다. ㅋㅋ...
스톨스타트-제로백이야 FWD의 한계와 TCU+TCS완성도 때문에 힘들었지만.. 롤링스타트는... ^^;

재미있는건, 그 뒤로 몇년 동안... 독일차 2.0디젤들이 177마력에서 190마력으로 증가할 동안..
2.0 R엔진의 출력은 184마력으로 고정돼있죠. ==; 심지어 중간에 에어컨관련 NOx문제로 디튠받은 뒤론..
184마력답지 않.... 유로6 되면서 186마력으로 약간 늘었지만...
쏘텁은 출력이 20마력 가까이 줄었고, 람다 엔진도 몇마력 줄었죠.

아마 그 당시엔 출력 경쟁, 그것도 수치상으로 표기되는 최대출력에.. 아마 정씨성을 가진 사람이
지대한 관심을 보였고, 그래서 너무 과한 출력을 부여한거 아닐까요?

차량의 출력을 높이기 위해선 부품내구도와 쿨링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요...
이게 모두 비용과 공간이죠.
공간은, 엔진룸은 비슷한 차체의 독일차보다 현기차가 더 좁고...
비용은, 아시다시피 독일차가 훨씬 비쌉니다. 비싼 비용은 더 고성능의 부품 장착이 가능하죠.
..다시 말해, 더 싼 비용으로 더 좁은 공간에서 더 높은 출력을 뽑아낸건데요..
글쎄요 ㅋㅋ... 뭔가를 희생했으니 저게 가능했겠죠. 세상에 공짜는 없는거 아닙니까.

그 희생이 지금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는거고요.
risky 2017-01-12 (목) 11:52
원래 그렇게 타는차
Smile에스 2017-01-12 (목) 13:16
지난 주말 미용실 갔다가 라디오에서 나오는 소리 들었죠.
청취자가 문의를 주면 전문가가 답변해주는.. am 방송 이었던거 같습니다만,
질문내용이 자기 차가 gdi엔진인데 괜찮겠는가 였고
답변은 "내용에서 10만 킬로 됐다면 예의 주시하라" 였습니다.

전문가들이 공중 방송에서 공공연히 저렇게 답변을 할 정도니
현대차는 인정 안하는지 몰라도, 문제 있는건 확실한거라고 봐야겠지 않나요?
매매 2017-01-12 (목) 13:48
정말 제가 일선에서 일을해서 그런지 몰라도

10만 키로 넘어간 GDI 차량 매입할때는 긴장되는게 사실입니다.
     
       
용한돌팔이 2017-01-13 (금) 08:49
헉..... 일선에서 느끼길 그 정도면 문제 심각하다는 이야기네요...  ㅠ.ㅠ
Windman 2017-01-12 (목) 16:25
제 차가 1.6GDi (11년형 140마력 디튠 안된 엔진), 11만 5천km 주행중입니다. 아직 엔진오일 감소 같은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고속주행을 빡쎄게 하면 냉각수가 조금씩 줄어드네요. 분명히 어디서 새는건 아닌데, 증발이라고 보기엔 양이 많아서 미스테리네요. 1.6GDi는 11년형부터 어마어마하게 팔린 모델이라서,크게 문제가 터진다면 올해부터 터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굴삭기 2017-01-13 (금) 07:43
아방 케3  아이오닉 등등 10만키로가 한계 인가요?
용한돌팔이 2017-01-13 (금) 08:35
근데 저게 과연 아반테만의 문제일까요?
일단 같은 엔진 사용하는 K3도 똑같은 문제일꺼고..
나아가서 현기 GDI 가솔린 엔진 전체의 문제일수도.....
아라서모해 2017-01-13 (금) 17:50
보배에서 얼마전 제네시스도 저런다는 글을 본적이 있네요. 정도에 차이가 있을뿐 GDI는 다저런 문제점이 있는듯 합니다.
홀로서기 2017-01-18 (수) 11:22
GDI만 그런게 아니라 MPI도 문제있단 얘기도 봤습니다. 현기 엔진 내구성의 문제라고 보는 시각도 있고.. 그리고 최근에 나온 신형차량들은 기존 차량에 비해 엔진 오일 양이 늘었다고 하더군요. 구형 HG 3.0 5.2L에서 IG 3.0 6.5L로 늘었다거나 하는 식으로 전반적으로 엔진오일용량이 전반적으로 늘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북미쪽에서 세타엔진 소음 관련 수리 내용을 보면 엔진 오일 게이지 스틱 교체하고 오일양을 더 주입하는 부분이 있다고도 하고... 뭔가 분명 문제가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현기도 알긴 아는데 쉬쉬하면서 신형만 개선품으로 출시한거 아니냐는 의심도 해볼만하다고 봅니다.
메르짱 2017-01-18 (수) 19:07
저거 GDI 엔진들이 크랭크 샤프트 베어링폭 줄여서 베어링 내구성 약해져서
내분 진동을 일으키고 그게 실린더벽 마모 일으켜서
마모된 틈새로 엔진오일도 새고 엔진오일에 연료도 홉입되고
완전 난장판되는거. 테레비에서도 나왔지요.
출력은 30%늘었는데 베어링폭은 30% 줄이는 과감한 현대
아마도 카이스트나 서울대 나온 엔지니어가 뭔가 삽질했던지
아니면 윗선에서 줄이라고 강압해서 저리되었을듯
다시맛간넘 2017-01-31 (화) 10:08
나도 세타2 엔진인데 이것들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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