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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근황, 정치는 생활이다(731), 인생, 다시 한 번(790), 전생검신(433) 스포 있습니다.

 
글쓴이 : 시즈 날짜 : 2017-01-12 (목) 18:46 조회 : 1304   

1. 정치는 생활이다.

= 뭐, 아시는 분은 아실, 인간 쓰레기 이윤재가 기초 시의원부터 국회의원이 되어 정치 생활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최근 소식을 전하면 과거 시의원 때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우리의 주인공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먼산)

의왕시 다선 의원 딸과 결혼했지만 그 후로도 여러 여자와 썸씽을 가지고요. 최근, 아들을 낳았고 자라는 얼굴을

보면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것 같은 순간에도 여전히 기회가 생길 때마다 여자와.......네......더 이상은 생략.....

배경 스토리는 보수 여당이면서 개혁적 이미지의 여성 대통령을 내세워 정권 재창출에 성공했으나 이후 야당에게

정권을 내주게 되고요. 상당한 피바람이 불면서 주인공의 정치 생활이 위태할 찰라 잔머리를 굴려서 위기탈출에

성공합니다. 현재 주인공은 당적을 버리고 신당 창당에 합류, 38살인가 그런데 당 사무총장을 맡고 있습니다. 음,

주인공 윤재를 보면 참 쓰레기이긴 한데 정치란게 이상이 아닌 현실인 만큼......현재의 시국이라든가 비현실 같은

이야기가 도처에 넘쳐나는데.........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저렇게 말하고 놀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윤재가 여자 밝히는 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점점 출세도 하니 이 녀석의 종착지가 설마 VIP 인가 궁

금해질 정도네요. 아님 킹 메이커라도 되려나. 헐. 


2. 인생, 다시 한 번

 = 주인공 한마루가 다시 한 번 삶의 기회를 얻었을 때 유일한 목표는 못다한 가정 생활에 충실하겠다,였고 우연히

만난 전처와 행복한 삶을 사는 게 꿈이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전생을 기억하게 되고 자신의 삶이 도돌이표처

럼 반복하게 된다는 것, 자신 뿐만 아니라 주위의 사람들도 마찬가지라는 것 때문에 혼란을 겪게 되었죠. 이야기

자체가 갑자기 안드로메다로 가는 분위기였습니다. 뭐, 음모론은 글쓴이가 천천히 한꺼풀 설명할 분위기고.........

불과 얼마 전까지 한마루는 고딩이었습니다만 어느 순간 세월이 흘러 군대도 다녀온 25살의 청년으로 등장하게

됩니다. 작가가 무슨 생각인지 몰라도 세월을 건너 뛰었습니다. 이 와중에 몇 가지 소소한 일들이 생겼는데 일단

전생 반복이 전처와 연관이 있는 건 아닐까 의심하는 주인공이 여주에게 우리 그만 만나, 하면서 군대로 토꼈다가

다시 사회로 복귀했는데 여주가 너 나 아직도 좋아하지? 하고 이야기한다는 거군요. 아무튼 판을 다시 한 번 흔들

었기 때문에 글쓴이가 이 글을 얼마만큼 앞으로 더 연재하게 될 지는 여전히 의문사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태까지 사람들은 주인공이 비범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실질적으로 주인공은 지금도 대중적인 톱스타의 위치는

아니거든요. 그냥 아는 사람들만 한마루 오오, 하는 정돕니다......그러면 어느 정도 주인공의 성공담도 그려야 하

고 풀어 놓은 떡밥도 정리해야 하고 적어도 서른은 넘은 한마루를 그려야 할 거 같은데 지금까지 쓴 이야기의 2/3

정도는 더 가야 이야기의 전체적인 흐름이나 비율을 고려해볼때 적당한 결말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600회까

지만 해도 고3이고 기대주였는데 이제부터 피치 올려서 결말을 내버리면 이야기 구조가 가분수가 되버리거든요.

얼큰이랄까....글쓴이 자신도 잘 알겠지만 아무튼 이 소설도 어떤 식의 결말을 낼지 나름 궁금해집니다.


3. 전생검신(433)

 = 한줄로 정리됩니다. 여전히 우리의 주인공은 개복치입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살아계셔서 반갑습니다.

바람둘 2017-01-12 (목) 18:59
인생 다시 한번 - 호흡이 긴 인생이야기라고 봤는데 중간에 음모론(?)이 나오고부터 끊었네요.
     
       
우비11 2017-01-12 (목) 19:03
전 그럴때마다 한 30~40편 뒤부터 보면 딱이더군요
     
       
하필왈리 2017-01-13 (금) 06:48
저도 토끼 나오고 할 때 안드로메다로 날아간 걸 느끼고 관뒀습니다.
     
       
겨울눈사람 2017-01-14 (토) 00:52
초반에 일부 독자가 진도 느리다고 뭐라고 그러니까 잔잔한 이야기를 그리고 싶다고 글 말미에 써 놓았었는데...
말과 글이 너무 다른 거 아닌가 싶네요.
저도 하차.
유리우산 2017-01-14 (토) 18:57
댓글상 스포일러가 좀 있습니다. 따라서 보기 조금 힘들게 엔터질 안하고 적음.

정치는 생활이다가 참 재미난 점은 주인공 자체가 분명 선인이 아님에도 만약 그를 미디어를 통해 봤다면 굉장히 좋은 정치인으로  보여질수 있다는 점이죠. 일찍부터 진로를 잡은 직업정치인/ 나라 물품이 헐값에 팔려나갈뻔한걸 막은 정치인/ 거대 여당시절 많이 보이던 대변인/  비례국회의원을 포기하면서 까지 혁신적인 대통령을 돕는 모습/ 경찰관과 소방관의 처우개선을 앞장서는 모습 / 깨끗한 곳에서도 꼭 필요한 수완좋은 정치가의 모습/ 부자 정치인이라 뇌물 받을 걱정 없어서보이는 모습등 주인공 시점의 작품이지만 만약 해당인물을 멀리서 지켜보는 입장이라면 이만큼 괜찮은 정치인도 딱히 없어보이죠. 그런곳에서 생겨나는 아이러니와 뻔하지 않은 전개들이 참 즐겁게 하는 소설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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