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기타]

라노벨 작성중인데 진도 나가는게 쉽지않군요.

 
글쓴이 : 유미코 날짜 : 2017-01-11 (수) 20:06 조회 : 706   
머릿속에 엔딩까지 구상이 되었음에도 막상 처음부터 스토리를 글로 표현하려니 현실에 부딪힘.
소설한번 안써보다 보니 집필력, 표현력의 한계인지
 
머릿속에 내용을 떠올리면 애니메이션 처럼 차르르 보여지며 엔딩까지 착착 구상되었는데
한글 켜놓고도 진도를 좀처럼 못나가고 있습니다.
 
애니보는건 좋아해도 책읽는건 싫어하는데 책을 많이 봐야할까요?
 
참고로 지금 구상하는 스토리는 10년된 작품입니다.
집필력, 표현력만 있다면 스토리는 탄탄하게 만들수 있을거 같은데 그 능력을 키워야 겠습니다.
 
과연 올해 공모전에 낼수 있을것인지

블루먹는아무… 2017-01-11 (수) 20:08
죽어라 쓰세요

참고로 머리속 구상은 1%도 쓸모없음
     
       
글쓴이 2017-01-11 (수) 20:09
챕터1에서 못벗어나고 있는 반면에
시간날때마다 한글로 작성한 여러 에피소드나 설정집은 넘쳐납니다.ㅠ
설정집이나 에피소드 작성하는건 재밌는데 정작 이걸 스토리 진행으로 못이어나가겠어요....
작품 진행능력이나 인물간 대화 묘사 능력 때문인지..
          
            
블루먹는아무… 2017-01-11 (수) 20:11
어떤 계열인가요?
               
                 
글쓴이 2017-01-11 (수) 20:15
배경은 지구밖 외계인데 전투물은 아니고 일상물 입니다.
희한한건 내가 구상한 작품을 버스나 전철 타고가면서 다시 돌려보는데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것 처럼 눈물이 핑돌기도 하고 웃음이 나오기도 하는...
다른 사람이 보기 민망할 정도...
                    
                      
블루먹는아무… 2017-01-11 (수) 20:18
그냥 써보는 수 밖에 없슴다.
대화가 좀 어색하더라도
조금 억지 전개라도

다 씹고 마이웨이 ㄱㄱ

원래 초고는 이상해야 정상임

막힌다고 손을 놓아버리면 거기서 끝임
무조건 손을 놀려야함
헛소리라도 일단 진도를 빼는게 중요하다 생각함다

즐필 되세요
                         
                           
글쓴이 2017-01-11 (수) 20:22
감사합니다.
되던 안되던 무작정 글을 써봐야겠습니다.
일단 문장이나 문맥이 어색해도 탈고과정에서 수정한다는 마음으로 넘어가야겠습니다.
김철수a 2017-01-11 (수) 20:17
한글의 맞춤법 교정 기능 중 밑에 빨간줄 쳐주는 기능 OFF 하세요
흐름만 끊고.. 이거 집필을 시작하는 작가를 망치는 1등 공신입니다.(주관적인 생각. 하지만 확신함)
어차피 올릴 때 쯤이면 교정사이트에서 한번 검증 합니다. 다 시간낭비임.

한영 전환 기능 SHIFT + SPACE를 안쓰는 키 조합으로 바꾸세요.
치다보면 실수로 쉬프트 스페이스 눌려서 잡문자 뜨면 또 흐름 끊깁니다.
     
       
글쓴이 2017-01-11 (수) 20:25
한글은 일단 각종 도구박스, 맞춤법, 서식, 눈금자등 한글 기능들 전부다 끄고 사용중입니다.
오로지 종이 처럼 하얀 백지에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ㅎㅎ
조언 감사드립니다.
   

도서/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기타]  "나만의 장르소설 Top5" 투표 결과.  (60) 스샷첨부 핸젤과그랬대 05-14 61
[공지]  ※ 도서/책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9-11 15
14538 [일반]  스킬콜렉터 생각보다 괜찮네요  Tzan 05:08 0 117
14537 [리뷰]  환생CEO 읽어봤습니다 ★★★☆ (3) 무명암 01:48 0 251
14536 [일반]  조아라 뽕빨 추천점하주세영  (5) 동바형 03-23 0 455
14535 [일반]  던전디펜스, 전생검신같은 진지한소설 추천부탁드립니다.  (2) 토렝NewB 03-23 0 258
14534 [일반]  축구소설 한참재밌게 보고있는데 . 현실은 저모양이니  (3) 이응이헤 03-23 0 325
14533 [일반]  좀비소설중에 조아라에서 연재했던 더팩토리 기억하시나요???  상큼늑대s 03-23 0 248
14532 [추천도서]  조아라 노블 하나 건졌네요 몽마의 마도사  덴마크드링킹 03-23 1 647
14531 [일반]  문피아에서 연재하다가 출판사에서 쪽지가 왔습니다  (8) 선비 03-23 0 771
14530 [리뷰]  바람의마도사와 흑기사. ★★★★ (3) 우롸오랑 03-23 0 347
14529 [일반]  인생 다시 한번, 요새 아주 꿀잼입니다~~!!  (18) 로야이 03-23 0 701
14528 [일반]  제가 장르소설 보면서 제일 궁금한게...ㅎㅎ  (6) 우유미우 03-23 0 453
14527 [기타]  작품을 읽기를 간두고 싶을 때.jpg  (18) 스샷첨부 男俠 03-23 0 930
14526 [일반]  가끔 장르문학보면 생각하는게...  (5) 테레사텟사 03-23 0 378
14525 [일반]  사상 최강의 매니저.. 궁금하네요.  (5) 물거품 03-23 1 659
14524 [리뷰]  인스턴트킬 제목을이상하게지은거같당 ★★☆ (7) index2 03-23 1 520
14523 [일반]  장르소설 쓸 때 염두에 둬야할 것들  (8) Kite 03-23 9 639
14522 [일반]  재벌집 막내아들이 못볼정도면...  (30) 우유미우 03-23 0 1432
14521 [일반]  성역의 쿵푸는 도서게의 마스코트네요.  (20) sccl 03-23 1 600
14520 [기타]  지금 문피아 접속되십니까?  (14) kanggun 03-23 0 585
14519 [일반]  글을 쓰면서 아직도 사이다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34) 얌야밍 03-23 1 660
14518 [일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_장 지글러  (2) 스샷첨부 휑뎅그렁 03-23 1 514
14517 [일반]  작가 수민의 책중에 뭐가 제일 재미있나요?  우비11 03-22 0 206
14516 [기타]  성역의 쿵푸에 관한 주장중 가장 웃겼던 것들  (17) 말이안통해 03-22 2 1092
14515 [기타]  쿵푸 분쟁의 시작, 그리고 아직도 불이 붙는 이유 알아냄  (6) 스샷첨부 aasqs 03-22 11 1179
14514 [일반]  국내엔 재밌는 좀비소설 좀 없나요?  (17) 우루룰루 03-22 1 671
14513 [기타]  정글, 밀림에 관한책좀 추전 부탁드려요  (4) 아침에바나나 03-22 0 296
14512 [기타]  사상 최강의 매니저 보신 분께 묻습니다.  (8) 코리3 03-22 1 788
14511 [기타]  게임능력가지고 판타지..가는 소설 추천 부탁드려요..  (19) jins81 03-22 1 700
14510 [리뷰]  달동네 <다시 사는 오늘> (짧음주의)  (2) 비버법 03-22 0 352
14509 [일반]  대리만족성향이 짙은 직업물이나 연예계물 추천부탁드려요 :D  (9) 눈웃음 03-22 0 65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