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기타]

좀비 묵시룩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

 
글쓴이 : 男俠 날짜 : 2017-01-09 (월) 19:14 조회 : 3822   
비슷한 현대물을 읽었습니다.

빌딩 숲의 학살자, 넘버 9 디바우러, 신세기 1 년, 레이드 브레이커 등...장르는 다르지만 보통 독자라고 하면 얼마든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저는 저것들서 재미를 전혀 못 느꼈습니다. 그리하다가 문득 '좀비 묵시록은 매우 재밌게 읽었는데 왜 저기서는 못 느낄까, 무어가 다를까'라는 생각이 들었죠.

필력의 끗발이 다른 듯합니다. 좀비 묵시록 작가는  글을 배워서 쓰는 작가라면 저 작품의 작가들은 글을 쓰면서 배운 작가인 듯했습니다.

결론은 무어 사람마다 다르니 비교해 보았자 저한테만 해당하는 얘기이니 집어치우고 좀비 묵시록 작가는 필력의 급이 다른 작가인 듯합니다.

현재 2 부를 안 쓰고 다른 작품을 집필 중인데 매우 안타깝습니다. 1 부서 반복되는 부분을 정리하면 1 부 분량서 충분히 2 부를 쓸 수 있는 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ddd

시밤탱 2017-01-09 (월) 19:21
2부좀!
stylishm 2017-01-09 (월) 19:49
좀비묵시록 진짜 재밋게 봤어요..
현월아 2017-01-09 (월) 20:14
2부를 부탁해!!
샤인스 2017-01-09 (월) 20:36
2부 쓴다고 한거같은데.........언제 쓸지는....
rasik 2017-01-09 (월) 23:06
그냥 역시 취향 차이 인듯... 언급한 필력도 참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취향 저격여부가 더 크더군요.^^;

올려 주시는 '오늘의 종이책 신간 목록'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 그런 걸 보니 신선해서 좋더군요.
     
       
글쓴이 2017-01-10 (화) 01:28
예 오늘은 안 나왔네요.
광풍제월 2017-01-09 (월) 23:15
특이한 경우인데 작가님이 문학 교수님이시죠..학생들이나 비작가들이 취미나 용돈벌려고 취미로 쓰는 책들과 필력이 같을 수가 없는.
좀비라는 소재를 썼지만 그날 그날 생각나는데로 쓰는게 아니라 플롯을 다 짜고 글을 쓰는 전통소설에 가깝죠..진우파트 같은 군관련 해서 군필남자가 봐도 위화감이 없는데 여성분이란게 참 신기하더군요.
     
       
글쓴이 2017-01-10 (화) 01:29
잠시만요 작가가 여자라고요?
          
            
그루메냐 2017-01-10 (화) 12:27
예 달동네때 댓글에 일일이 답변해주시고 해서 참 세심한분이다라고 느꼈는데 여성작가라고 해서 저도 많이 놀랬죠. 이분은 좀묵이나 슈퍼를 봐도 매일연재하시고 작품배경도 상세히 묘사하시는게 기존작가보다는 기성작가들처럼 철저한 취재와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사전에 작품을 어느정도 완성한 후에 발표하는 스타일인 듯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좀묵 화이트아웃도 기대중입니다. 단 단점은 트랜드에 약간 뒤처진다 정도겠네요. 참고로 프로필이 성대 문학박사 일본고베가쿠인대 연구교수 현재 성대와 동덕여대 외래교수라네요. 다수의 인문학서적지필..
     
       
진천w 2017-01-10 (화) 12:13
....네?
     
       
미스터아 2017-01-11 (수) 09:37
와 이차 충격입니다... 문학 교수님이라 충격이었는데 여성분이라니 ㄷㄷㄷ
     
       
dj메탈리카 2017-01-11 (수) 15:17
헐........ 여성분이시라니........ㄷㄷㄷ
좀비사태때와 액션부분을 실감나게 잘 묘사하셔서 전혀 그런생각을 못했는데 충격이네요
물론 유빈이와 보안관이 제니와 꽁냥꽁냥한 밀당부분을 달달하게 잘 그리셔서
이 분 참 스팩트럼이 넓은 분이시고 글을 맛깔나게 잘 쓰시는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여성분이시라니 좀 충격이네요
     
       
야밤에체조 2017-01-11 (수) 18:21
헐???!!!!!! 작가분이 여자라구요?!!!!!!!! 우와........... 충격! 여자캐릭터 감정이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더니....
          
            
글쓴이 2017-01-11 (수) 18:24
낭설일 듯싶습니다. 작가는 남성입니다.
               
                 
광풍제월 2017-01-11 (수) 20:52
낭설이라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뜬금 없이 낭설 쓴 사람이 되었네요.지금 집필중인 슈퍼 댓글에도 계속 언급 되었던 이야기이고.
리디북스나 알리딘 가셔서 좀비묵시록 찾아보시면 메인 페이지에 작가님 프로필이 나옵니다. 윗 댓글중 그루메냐님도 써주셧죠.그 프로필로 역으로 구글링을 하면 작가님이 나옵니다. 그럼 왜 필명이 박스오피스인지도 알수 있습니다.
차에코푼쓰끼 2017-01-10 (화) 01:27
아주 일부만 써진 글인데도 불구하고 호흡 정말 길죠~  이점이 중간 하차하게 하거나 글에 집중할 수 없게끔 하는 것 같습니다(어느 순간에 페이지 마구 넘기고 있는).

스케일로 볼때 앞으로 남은 얘기가 더 많아 보이는데.... 어서 2부 3부 마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름만한국롯… 2017-01-10 (화) 08:01
저한테도좀있는데요  이거제외하곤문제없네요

제일심했던건  소총백발백중인애이름이  ....합류언제하나기다리고있을때네요...
방자Z 2017-01-10 (화) 20:17
동감 합니다.
생존물이라는 소설 전부 찾아서 읽어 보았지만, 아직까지 좀비묵시록을 이길만한 글을 못 보았습니다.
정말 생존물중에 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뒷북천재 2017-01-10 (화) 22:17
정말 재밌게 읽은 기억이....
이거 몇일동안 내내 읽느라고 눈알 튀어나오는줄 알았어요...
dj메탈리카 2017-01-11 (수) 21:42
작가분이 여성이든 남성이든 어서 빨리 화이트아웃이 발표가 되었으면 좋겠고,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면 하는 소원이 있네요.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제작되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작품속 캐릭터를 눈으로
보고싶다는 욕심이 생기는 작품이라......
고장난맞춤법… 2017-01-15 (일) 02:52
캐릭터 좋음, 구성도 좋음, 대사 마저 자연스러움, 그런데 스토리기 재미없음
     
       
글쓴이 2017-01-19 (목) 20:10
그러니까 매우 늘렸습니다... 그 부분만
   

도서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기타]  "나만의 장르소설 Top5" 투표 결과.  (60) 핸젤과그랬대 05-14 66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9-11 19
20082 [정보]  학사신공 신선 단계 설정  (1) 듀포른 20:00 0 48
20081 [기타]  (공모전 근황) 마신사냥꾼 연중함.  (2) 뒹굴푸우 19:19 1 225
20080 [일반]  문피아 케미 5월1일부터 연재한다고 공지있네요  (2) 조신율 19:09 0 167
20079 [일반]  학사신공 스포2-3 (카카오 페이지 댓글)  (1) 스샷첨부 피오노 18:43 0 96
20078 [일반]  학사신공 스포2-2 (카카오 페이지 댓글)  스샷첨부 피오노 18:41 0 45
20077 [일반]  학사신공 스포2-1 (카카오 페이지 댓글)  스샷첨부 피오노 18:38 0 84
20076 [일반]  학사신공 스포1 (카카오 페이지 댓글)  (1) 스샷첨부 피오노 18:30 0 369
20075 [일반]  좀비묵시록 답답하네요..  (4) 시즈투데이 17:20 0 338
20074 [리뷰]  미움받을 용기, 이거 뒷북이지만. ★★★★☆ 깜장피보라 16:56 0 256
20073 [기타]  우리 삼촌은 월드스타 보고있는데....  (2) Upsilon 16:42 0 377
20072 [리뷰]  카카오페이지에 뱀파이어 스타 라는 글이 대여권 뿌리길래 봤습니다  (1) 민식이니 16:28 0 281
20071 [기타]  레이드물 소설 제목좀 알랴주세여  (2) Tzan 14:28 0 199
20070 [일반]  옛날에 문피아서 잠깐 연재됬었던 글인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5) plac2bo 13:36 0 368
20069 [일반]  학사신공 포함 최근 중국 선협소설의 주인공 가치관 변천사  (13) 밤의다람쥐 10:46 2 818
20068 [기타]  학사신공 읽을 정도로 공부하려면  (7) 려뮤리아인 09:31 0 865
20067 [기타]  나를 위해 살겠다 보신분 계신가요?  (12) 뉴비입니다 03:42 0 665
20066 [일반]  탐식의 재림 초반 하차 후기 (스포) feat. 마공서?  (11) 아이루리아 03:00 6 760
20065 [일반]  자동차 경영물 없을까요 아니면 비슷한류라도  (4) Disperun 02:25 0 404
20064 [기타]  컴터로 무협 소설 보려는대 사이트 추천 좀 해주세요~  (2) 독도의달밤 00:54 0 346
20063 [기타]  학사신공) 수사들의 목적은 오직 수련과 법보죠  (3) 아침에바나나 04-21 2 613
20062 [일반]  유료작버리고 공모전연재하는 작가 문의후기.  (1) 사뉴 04-21 2 831
20061 [기타]  다들 학사신공 학사신공 하시길래...  (16) 베타블러드 04-21 4 1503
20060 [기타]  인외마경 광룡투희 질문..  (8) KEnMI 04-21 1 485
20059 [기타]  조아라에서 가끔 재미있는 패러디물을 보는데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3) 다크왕 04-21 0 417
20058 [일반]  공모전은 오히려 피하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7) 무명객 04-21 0 636
20057 [기타]  2-3년 내에 연재된 작품중 제일 재미있게 읽은작품은 뭐가 있을까요  (16) fghdx 04-21 0 811
20056 [일반]  글을 계속 쓰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10) 데시스 04-21 1 667
20055 [추천]  공모전 주목할만한 작품 엄선 (6개)  (15) 알파GO 04-21 11 1676
20054 [일반]  학사신공 수사들은 일반인들하고 놀기가 힘들죠  (5) abcd44 04-21 2 794
20053 [일반]  학사신공 인간관이 참...  (11) 브레이니악 04-21 4 113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