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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배움의 어머니 좋네요 좋아요b

 
글쓴이 : 주테카 날짜 : 2017-01-09 (월) 00:06 조회 : 2060   
국내 회귀루프물은 대체로 회귀루프의 이유를 건성으로
처리하는데 이 작품은 회귀루프라는 사건이 소설을
관통합니다

루프를 벗어나기위해 자신의 능력을 쌓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사건의 단서를 찾아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특히 주목할 점으로는 몇가지 뽑아보자면

마법사회를 제대로 구현했습니다
클래스마법이 아니라 체계적인 마법이 등장합니다
설정덕들이 굉장히 좋아할만한 부분이죠

또 이종족이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흔한 국내판타지 3종세트, 앨프 그리고 드워프, 오크
얘넨 안나옵니다
마법의 한 갈래에 특화된 매력적인 거대 거미종족이
나오지요 쥔공과 갈등도 겪지만 친해지기도하고
다시 뒤통수치는 전개도 나오지요(이렇게 말해도
스포가 될 수가 없으요 ㅎㅎ)

마지막으로 여동생이 나옵니다
국내장르소설에서 나오는 케릭터적인 매력이 없는
여동생이 아닙니다 처음에 등장할 때 이녀석때문에
바로 덮어버렸지만요ㅋㅋ(아따아따의 단비인줄..)
그래도 다시 재도전해서 읽으면 회귀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변하더니 나중엔 나도 저런 여동생있으면 좋겠다는 지옥의 구렁텅이에 들어갈 생각이
듭니다 ㅋㅋ

이 소설은 굉장히 치밀한 설정과 플룻으로
굉장한 흡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설정덕이나 유치한 소설들이 지겨운분들이
읽기 좋으실겁니다
그리고 63 화까지 연재가 되었지만 한화당 분량이
길고 글이 촘촘해서 읽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난 짧은 분량의 글은 별로..'라는 분들도
보시기엔 충분합니다
즐독 하시길^^

번역자님 블로그
http://blog.naver.com/karsyu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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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lad 2017-01-09 (월) 00:07
키릴리는 정말 귀여운 존재입니다.
처음에는 짜증이 날 뿐이었지만, 속내를 알 수록 회차를 거듭 할 수록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보는 관점이 달라지죠.
     
       
석천이형 2017-01-09 (월) 00:16
키릴리-카나-노츠카

귀여움의 트라이앵글
          
            
글쓴이 2017-01-09 (월) 00:20
ㅇㅈ ㅇㅇㅈ
석천이형 2017-01-09 (월) 00:27
다만 근데 진척이 너무 느림 연재도 한달에 한번 정도 될까말까 한 것 같은데    전개상 타임루프 탈출 후까지 이어질 걸로 보이는데 말이죠 ㄷㄷㄷ
cienb 2017-01-09 (월) 01:32
유료연재로 전환시키고 매주 한 편만 나오게 해도 좋을텐데 말이죠... ㅠ 영리활동이 아니라서 연재속도가 너무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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